Ver 1.
여성 파트너를 테이블에 눕힌 뒤 손짓에 따라 서서히 하늘 위로 떠오른다.
천으로 파트너를 덮은 후 다시 공중으로 띄우고 순간 EG도 함께 공중으로 떠올라 덮은 천을 걷어내자
여성 파트너는 앵무새로 변해 객석을 선회하며 돌아온다.
Ver. 2
작업실에 홀로남아 다음 무대를 상상하는 순간을 표현한 일루션이다.
연습실을 연상시키는 세트 배경으로 테이블에 걸터앉아
노트와 깃털펜을 들고 무언가를 상상하다가 노트에 알을 그려넣는다.
그리곤 노트를 찢어 감싸자 그림 안에서 새가 나타난다.
새를 새장안에 넣고 천을 덮었다가 치우자, 여성 파트너로 변한다.
여성파트너를 테이블에 눕힌 뒤 손짓하자, 서서히 하늘 위로 떠오른다.
파트너를 천으로 덮어 두고 다시 공중으로 띄우며 동시에 EG도 함께 공중으로 떠올라 덮은 천을 걷어내자
여성파트너는 다시 새로 변하고 새는 어느새 깃털펜으로 변하며 노트와 함께 들며 처음 상상하던 순간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