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MAGICIAN YOO HO JIN

- 마술사 유 호 진


I.B.M(국제 마술협회) 정회원 / S.A.M(미국 마술협회) 정회원

아시아 최초 최연소 그랑프리

現 H 엔테테인먼트 대표 매지션


국내 최고의 번개손 마술사 유호진


아시아 최초 피즘(F.IS.M) 그랑프리를 석권한 마술사 유호진


대뷔 이후 화려한 경력을 쏟아내며 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새로운 마술계의 주측이다.

2010년 이탈리아에서 그랑프리를 수상을시작으로 그만의 빠른 손놀림과 아이디어로 아시아 최초 최연소 그랑프리에 쾌거를 이룬 유호진은 현재 공연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단독 다큐멘터리를 촬영할 만큼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