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MAGICIAN JO SEOUNG JIN

- 마술사 조 성 진


꿑따리 유랑단 단원


한 손의 기적 마술사 조성진


지난 2004년 마술계에 입문한 뒤 선배의 보조로 무대에 섰다가 기계 오작동으로 화약통이 폭발해 큰 사고를 당해 한 손을 잃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극복해 자신의 삶에 실망하지 않고 그만의 방식으로 멋지게 재기한 실력있는 마술사이다.


SBS방송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얻게 된 조성진은 그 자리에서 멈추지 않고 노력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봉사활동 등의 선행도 아끼지 않고 있다.